미 서부 산불 사망 36명으로 늘어…이동식 영안실까지 대기

가스안전

미 서부 산불 사망 36명으로 늘어…이동식 영안실까지 대기

아이다호주에서도 '우드헤드 화재'가 7만 에이커(약 283㎢) 규모로 커지면서 오리건주와의 경계에 있는 국립산림의 야영객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아이다호주에서도 수백명의 소방관들이 12건이 넘는 산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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