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건설 대구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경찰, 건물주 추가 입건
게시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7회 등록일 2026.10.20
조회 7회 등록일 2026.10.20
상세 설명
대구 북구 관음동 상가의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건물 소유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건물 안전관리상 과실 여부를 확인 중이며, 현장에서 생활용품 판매행사를 진행한 업자도 앞서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됐다.
사고는 2026년 10월 10일 오전 10시 16분께 4층 상가건물의 2층에서 발생했다. 노인 대상 판매행사 중 천장 마감재가 무너지면서 38명이 경상을 입었고,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도됐다.
※ 뉴시스 보도의 주요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출처: 뉴시스 | 정재익 기자
보도일: 2026년 10월 20일 10:46:52
관련링크
질문과 의견 목록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함께 나누는 질문이 더 좋은 정보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