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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자동차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78%는 전통시장 인근…경찰, 안전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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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회 등록일 2026.10.21

상세 설명

경찰청이 전통시장 주변의 고령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교육과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23~2025년 전국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 641곳 가운데 497곳(78%)이 전통시장 반경 400m 안에 있었다. 이 비율은 전체 사고 건수가 아닌 사고 다발지역을 기준으로 집계한 수치다.


고령 보행자 사망자는 2023년 550명에서 2025년 619명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사고 발생 건수도 1만921건에서 1만1498건으로 증가했다.


경찰은 2026년 10월 20일 용인중앙시장 일대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변 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운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녹색 계열 카트형 장바구니도 배부했다.


전국 전통시장 29곳에서는 노인보호구역 확대와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9월부터 진행 중인 10개 지역 교육·캠페인은 10월 28일 군산 역전종합시장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


※ 원문 보도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원문 링크를 확인하세요.


출처: 뉴시스 / 이다솜 기자

보도일: 2026년 10월 20일 17:00 (수정 19:38)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20_000383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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